2017년 12월 7일 목요일

월간이리 12월호를 공개합니다.

생각해보면 틈새의 뭔가를 만든다는 게 참 힘든 일입니다.

모르지는 않았지만 알아도 쉽지 않지요.

세상에는 이유가 없는 것이 없다지만

이유가 없는 것을 만들어가는 것도 꽤 재미있는 일이랍니다.

올해도 필진 분들에게 많은 신세를 져 월간이리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.

필진분들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ps. 열화된 듯한 표지 이미지는 의도된 것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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